닫기

Advertisements

예천군, 탄소중립실천 우수시군 평가 최우수상 수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031010015478

글자크기

닫기

장성훈 기자

승인 : 2022. 10. 31. 08: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3개 시군 대상 평가, 예천군 2년 연속 수상 영예 안아
clip20221031074350
예천군 관계자들이 경북도가 주관한 '2022년 탄소중립 실천' 우수시군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제공=예천군
경북 예천군이 경북도가 주관한 '2022년 탄소중립 실천' 우수시군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31일 예천군에 따르면 경북도는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사업 추진실적 △탄소중립 생활실천 홍보·캠페인 △탄소포인트제 가입·운영 실적 △기후변화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참여 실적 등 총 6개 부문을 평가했다. 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연속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군은 군민들의 탄소중립 실천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아나바나 나눔 실천하기, 1회용품 사용 안하기, 온실가스·에너지 줄이기, 친환경 이동생활 실천하기, 감탄(탄소)하는 소비 등 매월 탄소중립 추진과제를 선정해 별도 현수막이나 팸플릿 없이 홈페이지 배너, 전광판 송출 등 온라인 홍보와 인터뷰 등 언론홍보로 저탄소 생활실천 운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왔다.

이 밖에도 배출가스 저감사업 확대 지원, 클린예천 보물마차 운영 등으로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으며 탄소포인트 참여율은 32.58%로 경상북도 내 최고 가입률을 달성시켜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김동태 환경관리과장은 "기후변화 위기가 날로 심각해짐에 따라 탄소중립 실천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가정, 학교, 직장, 지역사회 모두가 생활밀착형 탄소중립 실천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환경관리과 양승혁 주무관은 탄소중립 군민 실천운동 추진공로를 인정받아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장성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