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일 인권위는 이날 오후 2시부터 내달 1일 12시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2022 인권옹호자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권위는 지난 2018년부터 인권옹호자회의를 개최해 왔다. 이번 회의에는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의 인권 업무 담당자와광역지방자치단체 인권위원·지역 인권활동가·인권전문가 등 140여 명이 참가한다.
회의는 송두환 인권위원장의 인사말과 한상희 전 서울시인권위원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 연이어 발생한 인권기구 폐지 등에 대한 논의 △지역 인권 제도화 10년의 성과와 한계에 관한 토론 △지역 인권 우수사례 발표 등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