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인천환경공단 최계운 이사장 새로운 비전 발표...“최고의 기술, 과감한 도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031010015996

글자크기

닫기

박은영 기자

승인 : 2022. 10. 31. 15: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인천환경공단 전경
인천환경공단 전경
인천환경공단 최계운 이사장은 31일 취임 한 달을 맞아 '인천 환경의 미래를 책임지고 선도하는 인천환경공단' 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발표했다.

인천환경공단은 지난 2007년 2월 설립해 인천시로부터 위탁받은 환경기초시설을 운영·관리하는 인천의 환경전문공기업이다.

최 이사장은 새로운 비전의 목적으로 "수동적이며, 변화를 두려워하는 조직문화를 개선하고, 속도감 있는 혁신의 방향을 명확히 제시하는데 있다"고 밝혔다.

특히 조직 구성원들의 자긍심 회복과 능동적인 자세 변화를 위해 "최고의 기술, 과감한 도전, 확실한 성과"를 행동약속으로 정하고, 4대 전략목표와 12개 전략과제를 중점 추진할 계획임을 강조했다.

특히 그는 그동안 잘 해왔던 일들은 더욱 완벽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고유사업 내실화를 최우선 목표로 정하고, 재임기간 중 성과창출을 위해 △자원순환사회 선도와 탄소중립 실현 △인천지역 환경플랫폼 구축을 역점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민행복과 시민신뢰 제고를 위해 악취 제로 관리와 사회적 가치 실현 강화를 반영했다.

공단 최계운 이사장은 "새로운 비전을 통해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며 "모든 직원들과 함께 경영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