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산시, 내달부터 도내 최초로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보험료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101010000175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2. 11. 01. 10:2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안산
안산시청.
경기 안산시가 도내 최초로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보험료를 지원한다.

안산시는 운수종사자의 근로여건 향상과 처우개선을 위해 12월부터 5개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700여 명을 대상으로 보험료를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지원 금액은 운수종사자 1명당 1만원으로, 각 법인택시 회사 실정에 맞게 자율적으로 보장내역을 선택할 수 있으며 보장기간은 1년이다.

앞서 시는 택시 업계 운수종사자들의 근로여건을 개선하고 코로나19 이후 더욱 심해진 심야택시 부족난을 해소하기 위해 택시 카드결제 수수료·단말기 통신료 지원,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처우개선비 추가지급 등 적극적인 택시 재정지원 사업을 추진해왔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코로나19 이후 안산시 법인택시 운수종사자들의 높은 이직율이 심야택시 부족난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법인택시 운수종사자들의 근무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