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혜전대에 따르면 이번 협약을 통해 내년도 혜전대학교 임상병리과로 입학한 신입생은 무시험 면접전형(공인어학성적과 학과석차반영)으로 연세대학교 임상병리학과로 편입학이 가능하다.
이번 협약 이전에도 혜전대학교 임상병리과에서는 연세대학교 임상병리학과로 시험 전형인 의료인력 양성 관련학과 편입학과 일반편입학 전형을 통해 6명이 편입학했다.
이중 3명은 재학중이며 3명은 졸업해 서울대학교병원 진단검사의학과(혜전대 2기),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진단검사의학과(혜전대 3기),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순환기내과 심장초음파실(혜전대 4기)에 정규직으로 재직 중이다.
혜전대는 재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우수한 강사진의 초빙과 충분한 교육기자재의 확보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동섭 임상병리과 학과장은 "노력하는 제자들에게 연세대학교 임상병리학과에 편입학해 졸업 후 폭 넓은 진로기회를 부여하고 향후 임상생리분야를 특화시켜 학과가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