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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혜전대에 따르면 이번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간호학과 2학년 195명 전원과 학부모, 외부 인사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간호학과 2학년 학생들은 촛불 의식과 나이팅게일 선서문 낭독을 통해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의 존엄하고 거룩한 정신과 사명감을 본받아 예비 간호사의 책임과 의무를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행사는 실습학과장 지은아 교수의 사회로 간호학과 연혁 보고, 학과장 김경아 교수와 교무학과장 유미자 교수의 나이팅게일 휘장수여로 학생들은 촛불 의식과 나이팅게일 선서를 했다.
이어 이혜숙 총장의 격려사, 홍문표 국회의원과 이선균 홍성군의장, 가족기업인 홍성의료원 최남열 간호부장이 축사를, 재학생들에게 충남간호사회와 간호학과 동문회의 장학금 수여와 기념품 전달의 순서로 진행했다.
이혜숙 총장은 "선서식을 통해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소명 의식을 가지고 전공 분야의 지식은 물론 간호사로서의 소양을 쌓으며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진 전문 간호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