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엑스포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행사로 △산학협력 플랫폼 △반도체분야 산학협력 우수기업관 △LINC3.0(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전문대학 육성사업) 관련 전시관으로 나눠 전시가 이어지고 있다.
인하공전은 엑스포에서 전자공학과 한재범, 박소미 학생이 개발에 참여한 'i-CuBed'를 전시 중이다.
이 제품은 LINC3.0사업의 산학공동 기술개발 과제로 제작된 총 10개 작품 중 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이다.
'i-CuBed'는 지능형 다분할 모션 베드로, 자세추론 기술을 기반으로 55개의 셀이 독립적으로 움직이는 스마트 침대다.
제품 개발에 참여한 박소미 학생은 "환자들의 염증 발생을 줄여 한 자세로 오래 있을 때 느끼는 생활 불편감을 해소 할 수 있는 제품으로, 간호 인력의 체력적 소모도 줄일 수 있어 환자와 간호 인력 모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제품 개발해 참여할 수 있어 큰 영광"이라고 말했다.
한재범 학생은 "재학 중 시제품 개발에 참여한 것만으로 학교에서 배운 이론과 실무를 현장에서 활용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더 많은 학생들이 시제품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해 값진 시간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인하공전은 LINC3.0 사업을 통해 산학공동 기술개발 과제, 표준현장실습, 캡스톤디자인, 산업체 직무특강, 취업박람회, 창업캠프 등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