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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카카오 공동체 서비스 확대에 따라 지속적인 인프라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장기적으로는 자체 데이터 센터를 통해서 외부 임대료 등 비용을 효율화하고 서비스를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데이터센터를 학교 안에 짓는 경우가 사례를 찾기 힘든데, 클라우드 인재 개발을 같이 한다는 뜻에서 학교와 의견이 맞았고, 매우 우호적인 조건으로 지원받아 투자 비용 부담을 많이 낮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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