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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콘텐츠 사업에서 중요한 역량은 좋은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사람에 있다고 생각해, 최고콘텐츠책임자(CCO) 조직에 신정수·임형택 PD 등 좋은 사람 모으는데 가장 공을 들였다"며 "성공의 경험 뿐만아니라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DNA를 가진 전문가로 꾸리고 있다. 이런 리더들과 새로운 콘텐츠 창작 문화를 만들고, 기업의 가치를 높이는 데 일조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조직한 CCO산하 스튜디오 X+U는 재밌고, 혁신적이며 확장 가능한 아이덴티티를 정립하고 제작, 유통하는 서비스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부가사업, 해외 진출까지 고려한 IP사업으로 확장하고자 한다"며 "국내 밀레니얼 세대가 주요 고객이며, 기존 레거시와 다르게 고객 중심의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