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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소비부진과 출하증가 등으로 인해 쌀과 감귤 재배 농가의 어려움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농산물 가격 안정과 소비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판매는 전국 하나로 직영점 · 계열사 및 농축협 협약마트에서 진행된다. 군산과 부안에서 출하된 쌀은 11월 1일부터 15일까지, 노지 감귤은 11월 11일부터 13일까지 판매되며 할인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이와 함꼐 홈앤쇼핑은 지난 4일 부안농협에 총 4000만원을 후원했다. 전달식은 지난 4일 부안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됐으며, 부안농협 자체 라이브커머스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최근의 경제 불황으로 인해 국산 농산물에 대한 소비가 매우 부진한 상황이다"면서 "이번 상생마케팅을 통해 농산물 가격안정과 전반적인 소비촉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홈앤쇼핑은 각종 구제·지원 활동 전개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