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격차 신산업에 경남 전략산업인 '에너지, 바이오와 항공우주, 차세대원전'이 포함됐다.
도는 소관부처에 건의해 초격차 신산업 창업 분야에 항공·우주와 원전이 포함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왔고, 해당분야 초기창업기업 발굴과 육성을 위한 지원사업의 2023년 예산을 확대 편성해 선제적 대응을 하고 있다.
또 올해 12월에 초기창업기업의 자금 지원을 위해 총 2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고 내년에는 경남도 중소기업투자기금을 활용해 전략산업별 펀드조성과 도약·성장 단계의 대규모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재훈 경남도 창업지원단장은 "경남은 기존 제조기반 인프라와 지역 자원을 활용한 바이오, 헬스 산업, 미래를 선도할 항공우주, 차세대원전 기술력을 가진 곳이다"며 "경남도도 정부정책에 맞춰 선제적이고 다양한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며 세계적인 초격차 창업기업이 탄생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