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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연합은 매년 '호국보훈의 달'과 '유엔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전국에서 동시에 환경봉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대한민국 땅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 모든 희생을 기리면서 지구를 후대에 잘 물려주겠다는 의미에서 '하나뿐인 지구, 한 번뿐인 지금'이라는 주제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전국 186곳에서 1500여 명의 회원이 참여했다.
특히 서울과 인천지역에서는 600여 명이 참여해 한강공원, 안양천, 영종도 마시안해변, 계양산, 굴포천 등 32곳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김순아 여성연합 인천시지부 회장은 "우리가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환경보호를 위해 노력한다면 기후 위기와 같은 환경 난제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해 노력하고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나가는 활동을 실천해 나가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