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21108_183520 | 0 | | 천안동남경찰서 외사계 직원들과 외국인자율방범대 대원들이 8일 밤 신부동 일대 순찰에 앞서 파이팅을 하고 있다./제공=천안동남경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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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시아투데이 배승빈 기자 = 충남 천안동남경찰서가 다음 달 12일까지 외국인 범죄예방과 사회질서 확립을 위한 특별치안활동을 전개한다.
9일 천안동남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외사계와 외국인자율방범대는 외국인 식당, 식품점, 외국인 유락시설이 밀집돼 있는 신부동 일대를 순찰했다.
또 외국인 식당 등에 방문해 마약, 주취폭력 등 외국인 범죄예방 활동과 천안동남경찰서에서 자체 제작한 온라인 홍보웹 '폴포유(Pol For You)'도 홍보했다.
조재광 천안동남경찰서장은 "평온한 연말연시와 안전한 천안을 위해 내·외국인의 주취 폭력 범죄에 신속히 대처하고 지자체와 함께 유흥업소 불법행위 관련 함동점검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 배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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