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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혁신 부문에서 최우수상 1개와 장려상 1개를, 적극행정 부문에서 최우수상 1개와 우수상 2개를 각각 받았다.
혁신 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국내 최초! 비대면 AR 도슨트 서비스로 시민을 만나다' (시립미술관)는 전국 최초로 비대면 전시해설 서비스를 증강현실 콘텐츠와 결합한 방식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적극행정 부문의 '이젠 플로깅이 축제다! 시민과 함께 만드는 쓰레기 없는 친 환경축제'(관광산업과)는 '플로깅'(환경정화운동)에 쓰레기 무게로 보상을 제공하는 축제를 더해, '야행 플로깅 운영'이라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전국 최초로 선보여 높은 점수를 챙겼다.
또 포항시의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적극행정 사례는 2022년 행정안전부 선정 상반기 전국 지자체 우수사례 4건 중 1건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올해 코로나19 등으로 힘든 상황 속에서도 포항시 공무원들이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마인드로 시정에 임해 이같은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