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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지스타 2022'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긴급 관계기관 안전점검회의를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이 행사는 올해로 14년째 부산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글로벌 게임전시회로, 부산시는 8년간 유치를 위한 공모에 응모해 지난해 최종 선정된 바 있다. 행사는 (사)한국게임산업협회가 주최하고 지스타조직위원회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한다.
박형준 시장은 "안전하고 성공적 개최를 통해 부산을 게임축제의 도시로 알리게 되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