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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는 복잡한 디지털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독자의 눈높이에 맞는 뉴스를 제공하여 국민에게 신속하고 공정한 정보를 전달해왔습니다. 특히, 대한민국과 전 세계의 뉴스를 한글·영어·중국어판 등 다양한 형태로 보도하고 각국의 특파원을 늘려 아시아의 중심언론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앞으로도 아시아투데이는 정도언론의 초심을 지키며 지구촌 뉴스의 새로운 지평을 만들어 가리라 생각합니다. 아시아투데이가 추구하는 정론직필·민족정기·세계정신으로 독자와 국민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는 보도 매체가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경남교육은 자립과 공존의 힘을 바탕으로 새로운 지식과 가치를 창조할 수 있는 미래 역량을 우리 아이들에게 길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육청이 만들어가고 있는 '미래교육'에 아시아투데이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창간 17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아시아투데이가 만들어갈 새로운 도약과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11월 11일
경상남도교육감 박 종 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