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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넷 MBA,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 ‘비즈니스 생존 전략’ 제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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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환혁 기자

승인 : 2022. 11. 10.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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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의 경영환경이 불안해지고 있다.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는 "2023년은 더 어려울 것"이라고 진단하기도 했다. 이 같은 국내외의 불확실성을 극복하기 위한 해답으로 교육기관 휴넷이 '휴넷 MBA'를 제시했다. 

 

휴넷 MBA는 2003년 국내 최초 온라인 MBA로 론칭해 현재까지 약 5만 명이 수료한 휴넷의 시그니처 과정이다. 유수의 교수진과 업계 현업 CEO가 강의하며, 비교적 저렴한 수강료 및 5개월의 초단기 과정으로 MBA 코스를 밟을 수 있다. 

 

바쁜 직장인을 위해 300개의 최신 콘텐츠와 하루 10분 투자로 MBA 수료가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학습자 데이터에 기반한 맞춤형 학습정보를 코칭해주는 MBA 전용 AI 튜터 '아이런', 개인 맞춤형 학습 툴인 MBA 전용 러닝저니 플랫폼 등으로 학습 효과를 끌어올린다. 

 

5개월 간 △경영학 △전략경영 △인사조직 △회계재무 △마케팅 분야의 역량을 강화하고, 수료 시 경영능력 인증시험 2급 자격을 얻게 된다.


 

휴넷 관계자는 "최신 경영환경과 트렌드를 반영해 현업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만큼 리더 및 관리자는 물론, 모든 직장인들을 위한 MBA 과정"이라며 "수강생 만족도 1위에 빛나는 휴넷 MBA 과정을 통해 다양한 불확실성 시대의 비즈니스 생존전략을 얻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환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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