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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창간이래 '모바일 월드 넘버 원' 기치를 걸고 글로벌 종합일간지로서 매년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는데 노력하고 계시는 우종순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우리 주변 소식에 깊이와 소신을 담아 국민에게 전달하기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계시는 현장의 기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민선 8기 인천시는 도시경쟁력을 강화하고 시민의 더 나은 삶을 만들어가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인천시는 먼저 '제물포 르네상스'를 시작으로 원도심의 활성화를 이루어 나가겠습니다. 또 인천 발전을 가로막는 장벽을 해소하고 단절된 교통을 촘촘히 연결하겠습니다. '뉴홍콩시티' 조성으로 다국적 기업과 국제기구 유치를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항공·바이오·수소·로봇 등 4차 산업과 미래형 신성장 산업 육성에도 박차를 가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인천만의 힘으로 가능한 일은 아닙니다. 아시아투데이의 냉철한 조언과 따뜻한 관심이 더해질 때 비로소 가능해질 것입니다. 앞으로 인천시 발걸음에 아시아투데이가 함께 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아시아투데이 창간 17주년을 축하드리며 독자들로부터 앞으로도 더 사랑받고 신뢰받는 아시아투데이가 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