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본회의에서는 이치우, 박주언, 장진영, 신종철, 박남용, 전기풍 의원 등 6명 도의원의 5분 자유발언을 하고 박완수 도지사와 박종훈 교육감이 나서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한다.
'경남도의회 조례정비 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등 안건도 본회의에서 다뤄진다.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는 11명의 의원이 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도정질문을 실시하며, 28일부터 2023년도 당초예산안 심사를 거쳐 다음 달 15일 본회의를 끝으로 이번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