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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는 현장을 직접 찾아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현안을 파악하는 '찾아가는 시장실'을 올해 말까지 4개 동 주민센터에서 연이어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9월 고천동을 시작으로 열린 찾아가는 시장실은 오는 23일 오후 3시 오전동 △30일 오후 3시 내손1동, △12월 7일 오후 2시 내손2동 △12월 14일 오후 2시 청계동 주민센터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찾아가는 시장실은 현장에서 시민들과 소통하는 뜻깊고 소중한 자리"라며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시정의 기준으로 삼고, 시민들의 의견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시장실'은 현장 중심의 열린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재가동한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김성제 시장이 민선 6기 재임 시절 활발하게 운영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