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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광양 백운고, 수험생 차분한 발걸음 입장...‘확 바뀐 수능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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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범 기자

승인 : 2022. 11. 17.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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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열띤 응원,격려문화 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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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는 51만명의 입시생들의 시험이 시작된 가운데 이날 오전 시험장 입실을 위해 전남 광양지역 수험생들이 백운고에 마련된 제 3시험장에 들어가고 있다. 코로나 19 이후 입시 진풍경이었던 선·후배 열띤 응원은 사라지고, 다소 차분한 가운데 수능시험이 치뤄지고 있다. /나현범 기자
나현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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