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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대상 본상은 전문 심사위원단의 심사(60%반영) 외에도 게임업계 전문가 및 기자단 투표(20%반영)와 일반 온라인 투표(20%반영)를 더해 최종 결정됐다.
본상 선정 결과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이 대상(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국무총리상)에는 대항해시대 오리진이, 우수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에는 머지 쿵야 아일랜드, 서머너즈워: 크로니클, 히트2(HIT2)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본상 중 기술·창작상 부문은 별도의 기술창작 심사를 통해 후보를 선정한 후 전문가 투표를 30% 반영해 수상작이 결정됐다. 그 결과 기획·시나리오와 사운드에는 대항해시대 오리진이 수상했다. 그래픽에는 넷마블넥서스의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이, 캐릭터에는 넥슨게임즈의 블루아카이브에게 수상의 영광이 돌아갔다.
시상식은 주최인 문화체육관광부 전병극 차관, 주관사인 한국게임산업협회 강신철 회장, 후원사 스포츠조선 이성관 대표이사 및 전자신문 양승욱 대표이사를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 국민의 힘 황보승희 의원, 한국콘텐츠진흥원 조현래 원장, 게임물관리위원회 김규철 위원장, 게임문화재단 김경일 이사장 등 게임업계 관련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또한 2022 대한민국 게임대상 시상식은 지스타 TV를 통해 생중계됐으며, 한해를 마무리하는 게임인들의 축제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