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기업은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으로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마을단위의 경제조직으로 공동체성, 공공성, 지역성, 기업성을 조건으로 한다.
시는 3년 연속 도내 최다 마을기업 지정은 물론 전국 1600여개 마을기업 중 16곳을 선정하는 전국 우수마을기업을 2년 연속 배출해 마을기업 잘하기로 전국적인 인정을 받고 있다.
도내 유일 마을기업 마중물 사업인 김해 행복공동체 조성사업으로 농촌활성화, 도시재생, 문화도시, 슬로시티 등 시정 각 분야에서 발굴해 낸 공동체를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마을기업으로 육성해 고령화로 인한 지역 공동화 같은 마을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에 활기를 불어 넣고 있다.
이대형 일자리정책과장은 "마을기업인의 날 행정안전부 장관상은 새로운 도약의 시작"이라며 "앞으로 마을기업 발굴, 판로 확대 등 다양한 지원으로 지역의 마을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