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민선8기 비전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한 올 하반기 조직개편안을 마련하고 내년 1월 시행을 위해 제250회 시의회 정례회에 관련 조례안을 제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 방향은 민선8기 시정목표 실현을 위한 공약사업 중심의 조직개편으로 조직의 안정성 유지를 위해 최소화했으며 대과 분리와 유사업무 집적화로 전문성 확보와 조직 효율성 향상에 방점을 뒀다.
또 부시장 직속부서인 공보관(3개팀)을 소통공보관(5개팀)으로 확대 개편해 민관의 양방향 소통 연결의 구심점 역할을 담당하게 했다. 이밖에 건강증진과와 위생과 등 3개과를 신설하고 20개과 명칭을 변경했다.
이번 조직개편안으로 기존 14국 64과 19읍면동 379팀에서 1국 3과 6팀이 증가해 15국 67과 19읍면동 385팀으로 재편된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이번 조직개편안으로 우리 시 역점사업이 속도감 있게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2000여명의 전 공직자와 함께 꿈이 이루어지는 따뜻한 행복도시 김해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