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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홍성군에 따르면 전날 이용록 군수, 이필영 충남도 행정부지사, 홍문표 국회의원, 이병도 충남교육청 교육국장, 이선균 홍성군의장, 군의원, 이상근·이종화 충남도의원, 지역주민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열었다.
가족어울림센터는 이용록 군수가 2018년 부군수로 취임하던 해 관심을 쏟았던 사업으로 군수로 취임 후 민선 8기 군정 목표인 '건강하고 행복한 복지' 구현을 위한 중요 기반 시설로 결실을 보게 됐다.
홍북읍 신경리 내포초 인근에 위치한 가족어울림센터는 지하 1층, 지상 5층의 규모로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세대 교류 공간으로 보육과 돌봄, 가족건강, 주민편의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이용록 군수는 "홍성가족어울림센터가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하는 열린 공간인 만큼 부담 없이 찾는 가족복지 문화공간의 전국 선도모델이 되기를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앞으로도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홍성, 가족이 행복한 홍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