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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 홍성역서 유기농 오리쌀로 떡 나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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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승빈 기자

승인 : 2022. 11. 22.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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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숙 혜전대학교 총장(왼쪽)이 22일 홍성역 광장에서 유기농쌀로 만든 떡을 나눠주고 있다./제공=혜전대
혜전대학교가 22일 홍성역 광장에서 지역 유기농 오리 쌀로 떡을 만들어 지역민들에게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사업의 일환인 지역사회 기여 프로그램으로 홍성역 직원과 지역의 건강한 먹거리를 홍보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홍성지역은 전국 유일의 친환경 농업 특구로 우렁이 농법과 오리 쌀이 유명하다.

김명철 홍성역장은 "유기농 특구인 홍성지역의 친환경 농산물을 지역주민들에게 홍보하는 것은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같이 협력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혜숙 혜전대학교 총장은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사업을 지역주민들에게 알리고 홍성군의 친환경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강조했다.
배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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