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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홍성보건소에 따르면 취약계층 흡연자들을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상담을 중점으로 개인의 실천 의지를 독려하고 각 대상자의 흡연상황에 따른 차별화된 금연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보건소 금연상담 서비스는 주민등록상 지역을 구분하지 않고 외국인, 청소년 등 포함해 흡연자는 누구나 이용가능하다.
6개월간 9차례이상 일산화탄소 측정, 다양한 금연 행동요법, 니코틴 보조제(니코틴 패치·껌)를 받을 수 있으며 주기별 금연상담 사례품과 6개월 성공 기념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
군보건소 관계자는 "담배로 인한 폐해는 흡연자와 비흡연자 모두의 건강에 해로운 영향을 끼치며 담배를 피우기 시작하면 그 습관을 떨치기 어렵고 쉽게 의존한다"며 "보건소 금연클리닉센터에서는 항상 흡연자들의 가까이에서 다양한 금연서비스를 지원하고 금연 실천을 도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