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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스틴베스트는 국내 대표적인 ESG 평가기관이다. 국민카드는 2021년 하반기 처음으로 평가대상에 편입된 이후, 2년 연속 최고등급을 획득해 ESG 경영 우수기업임을 입증했다.
하반기 ESG 평가는 환경, 사회, 지배구조 3개 평가부문을 14개 영역으로 세분화해 진행했다. 국민카드는 환경 혁신활동, 고객관리, 주주의 권리, 정보의 투명성 확보 측면에서 노력을 인정 받아 전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환경부문은 KB Pay와 연계한 모바일 전용카드의 확산과 '그린카드' 'EVO티타늄카드' 'Green Wave 1.5℃카드' 등 녹색소비에 혜택을 제공하는 ESG 특화 상품을 통해 저탄소 사회로 이행을 선도하는 혁신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회부문에서는 국내외 사회공헌활동과 함께 '퓨처나인(FUTURE9)'을 통해 신생 창업 기업에 대한 투자 등 각종 지원을 강화하고, '데이터 루트' 서비스를 통해 매출 빅데이터 자료를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무상 제공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배구조부문에선 주주권리 보호와 이사회, 감시기구, 내부통제, 공시 등 모범적인 지배구조 구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국민카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탄소중립 추진, ESG 금융확대, 다양성 추진 등 KB금융그룹의 ESG 핵심 전략을 이행할 계획"이라며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 및 사회적인 ESG 확산을 지원하는 역할에도 더욱 충실히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참고자료] KB국민카드 사옥 전경사진](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11m/24d/20221124010024334001370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