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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마그룹, 일주일 동안 ‘상생 ESG’에 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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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영 기자

승인 : 2022. 11. 28.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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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마 커넥트 위크' 기간 중 윤상현 부회장이 배식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한국콜마홀딩스 및 콜마그룹 관계사 전 임직원이 일주일 동안 대규모 봉사활동에 나섰다.

한국콜마홀딩스 및 한국콜마, HK이노엔, 콜마비앤에이치, 연우 등 전 관계사 임직원들이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콜마 커넥트 위크'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콜마 커넥트 위크는 전사 차원에서 진행하는 자발적 봉사활동 프로젝트로 한주 간 집중적으로 운영된다.

이 기간 동안 서울·세종·인천·부천 등 전국 각지 사업장에서는 도시락 배달, 배식 봉사, 환경 정화 활동 등이 릴레이로 전개됐다. 특히 윤상현 부회장과 각 관계사 대표들이 봉사활동에 솔선수범 나서며 임직원들의 봉사 참여를 독려했다.

도시락 나눔과 배식 봉사 활동에는 1100여 명의 임직원이 동참했다. 도시락 나눔은 각 사업장 소재지인 서울 서초구, 송파구, 인천 연수구, 세종시 등에서 이뤄졌다. 노숙인 및 취약계층을 위한 배식 봉사활동은 서울역과 탑골공원 인근의 무료 급식시설에서 진행했다. 서울 숭인동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는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이 외에도 사업장 소재지역 내 쓰레기 줍기 등 환경 정화 활동도 실시했다. 또 1만 보를 걸을 때마다 1000원 씩 기부액이 쌓이는 걸음 기부 활동 '걸음엔 이노엔' 이벤트도 진행했다. 한주 동안 콜마그룹 전 관계사 임직원들이 참여한 모든 봉사 활동 시간을 더하면 2700여 시간에 달한다.

안병준 한국콜마홀딩스 대표는 "앞으로도 콜마그룹은 진정성 있는 자발적 봉사활동으로 지역 사회와 건강한 나눔 문화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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