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사업은 중소기업의 비대면 온라인 사업경쟁력 강화 및 지역 상생을 위해 IPA가 지난해 시작한 것으로 평가를 통해 선정된 중소기업에게 반응형 홈페이지 제작과 2년간의 홈페이지 유지비용을 지원한다.
반응형 홈페이지는 PC, 모바일 등 접속 환경에 따라 사용자의 디스플레이 종류를 파악하고 화면·글자 크기를 최적화해 표출하는 방식이다.
IPA는 지난 6월 20일부터 7월 8일까지 사업 참여기업을 공모했다. 그 결과 인천 소재 중소기업 12개사가 신청했으며 인천항 기여도 등에 대한 종합평가를 거쳐 총 2개사를 선정했다.
IPA는 홈페이지 제작에 익숙하지 않은 참여기업을 위해 홈페이지 운영 자원구성 및 방법에 관한 노하우를 전수하고 제작 과정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참여기업과 홈페이지 제작사 간의 가교역할을 맡았다.
인천항만공사 이은정 디지털혁신팀장은 "올해로 2회째를 맞는 홈페이지 제작 지원사업을 통해 시장의 판로 개척 수단이 되길 기대한다"며 "내년에는 더 많은 기업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사업 규모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IPA는 올해까지 5개사 홈페이지 제작 및 지원을 완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