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내일 날씨] 연일 ‘강추위’ 지속…서울 최저 -8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204010001644

글자크기

닫기

김소영 기자

승인 : 2022. 12. 04. 17:2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강풍에 체감온도 5도 가량 더 떨어져
[포토] 추위에 꽁꽁
서울 아침 체감온도가 영하 13도까지 떨어지며 한겨울 추위가 찾아온 지난달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 일대에서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김현우 기자
월요일인 5일에도 강추위가 지속되겠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5도 가량 더 떨어지겠다.

특히 경기북동부와 강원내륙·산지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아침 기온이 -10도 내외로 떨어지겠고, 이 밖의 지역은 -5~0도 안팎이 예상된다.

낮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5도 이내로 관측돼 낮 동안에도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이날 오후 6시에서 밤 12시 사이 서해안에는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도 있겠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서울과 동해안, 강원산지, 일부 내륙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으니,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확산으로 전 권역이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내일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소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