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POSCO홀딩스, 신성장 동력 강화…목표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205010001691

글자크기

닫기

김아련 기자

승인 : 2022. 12. 05. 08: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베스트투자증권은 5일 POSCO홀딩스에 대해 철강 기업 중 신성장 동력이 가장 돋보인다고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33만원에서 39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안회수 연구원은 "올해 4분기부터 영업이익 회복이 서서히 진행될 것"이라며 "원재료 투입가 본격 하락으로 롤마진이 개선되고, 포항제철소 복구 진행이 계획대로 진행됨에 따라 내년 1분기부터 생산과 판매량 회복이 기대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본업은 아직 중국 부동산 및 인프라 정책효과가 나타나기까지 시차는 필요하겠으나 동사의 리튬 사업은 기업가치 재평가와 주가 지지에 확실한 근거가 될 것"이라 내다봤다.

그는 "기존사업은 친환경 철강 소재로 부가가치를 높이고, 리튬·니켈 원료 외에도 리사이클링, 차세대 전지 소재 등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준비 중"이라 진단했다.

안 연구원은 "리튬공장 준공 후 램프업과 고객사들과 품질인증을 거쳐 양산하기까지 일반적으로 12~18개월의 기간이 걸린다"며 "2025년에는 광석형 1단계에서 2026년에는 염호형 1단계에서 본격적으로 매출 발생이 시작될 것"이라 전망했다.
김아련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