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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미래교육지구 선정으로 국비 2억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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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준 기자

승인 : 2022. 12. 09.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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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교육지구는 교육부 공모사업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교육을 민관학이 함께 추진하는 공동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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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오산시.
경기 오산시는 2023년 교육 부'미래교육지구'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2억을 확보함에 따라 코딩 프로그램, AI 교육 활성화 등 특화 교육 추진에 탄력받을 전망이다.

미래교육지구는 교육부 공모사업으로 지자체와 교육지원청이 지속 가능한 협력체제를 구축해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교육을 민·관·학이 함께 추진하도록 지원하는 공동사업이다.

시는 민선 8기 들어'함께하는 변화, 미래도시 오산'건설을 목표로 새롭게 출발을 알렸다. 교육정책 방향을 디지털 인재 양성으로 목표로 정한 가운데'미래교육지구'와 미래교육지구 연계 사업인 '방과후학교 지역 연계 특화지구'에 선정돼 각 1억 원씩 총 2억 원을 지원받는다.

시는 미래교육지구와 관련, '모두가 특별한 오산교육,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오산 미래교육'이라는 비전으로 △오산 미래교육 기반 조성 및 활성화 위한 일반고 역량 강화 △지속가능한 지역교육 위한 협력체제 구축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교육부와 타부처 사업과 연계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교육부가 새 정부 지방균형발전 국정 기조에 맞춰 미래교육지구를 새롭게 설계하면서 시는 일반고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어 AI교육 지원, 미래교육 역량 강화, 학교 특색 교과과정 지원, 지역맞춤형 인재 키움, 코딩 프로그램 활성화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권재 시장 "미래교육지구를 계기로 교육지원청과 긴밀히 협력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학습 경험 제공을 통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장이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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