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1회용품 사용줄이기 시민추진단' 출범…민관 협력 본격화
경기 오산시가 시민과 함께하는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나섰다. 오산시는 22일 시청에서 '2026년 1회용품 사용줄이기 시민추진단' 발대식을 열고 자원순환 정책 추진을 위한 민관 협력 활동을 본격화했다. 시민추진단은 행정 중심 정책을 넘어 시민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실천하는 민관 협력 조직으로, 여성단체와 환경단체, 상공회의소, 외식업계, 전통시장, 청년, 보육기관, 재활용업체, 시민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