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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세계차엑스포 홍보대사 김다현, 경남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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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균 기자

승인 : 2022. 12. 11.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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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연
경남도를 방문한 하동세계차엑스포 홍보대사 김다현 양(왼쪽 두번째)과 김봉곤 훈장(맨 오른쪽)이 조직위원장인 박완수 경남도지사(오른쪽 두번째)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경남도
하동세계차엑스포 홍보대사인 김다현 양과 김봉곤 훈장이 경남도를 방문했다. 이들은 엑스포조직위원장인 박완수 경남도지사를 만나 환담의 시간을 가졌다. 김양은 내년 5월 하동에서 개최되는 하동세계차엑스포 홍보대사에 위촉돼 왕성한 홍보 활동을 하고 있다.

박 지사는 "김다현 양이 엑스포 홍보대사으로 왕성하게 활동해줘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라며 "한국을 넘어 전 세계에 하동 야생차를 알리는 데 앞장서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청학동 국악 소녀로 잘 알려진 김양은 최근 '그냥 웃자'라는 신곡으로 국민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경남도 관계자는 "김양은 내년 엑스포가 개최되기까지 다양한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앞으로 엑스포 관련 행사 축하공연을 비롯해 개회식 등 공식행사에 출연해 엑스포를 홍보하는데 다양한 활동을 하게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국내 최초 차를 주제로 정부로부터 국제행사 승인을 받은 공식 엑스포로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茶)!'라는 주제로 내년 5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 31일간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 등 경남 일원에서 개최된다.
허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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