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날 참석자들은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골프산업 종합 기자재 전시회'를 견학하며 발전된 우수 기자재 도입을 위해 시각을 넓히는 기회를 가졌다.
다음날에는 최우수 코스로 선정된 용인 C.C의 잔디 관리 상태 벤치마킹을 겸한 라운드에 이어 오후에는 워크숍을 진행했다.
워크숍에서는 '늙은 그린의 재생전략'을 주제로 GMI 그룹 이정재 박사의 강의와 블루원 5개 사업장별 '2023년 코스관리를 위한 전략' 발표에 이어, GMI 그룹 안용태 자문단장의 '코스 품질 관리를 위한 조언과 강평'이 진행됐다.
사업장별로는 용인 사업장의 '그린 생육과 제초 개선', 루나힐스의 '2023년 코스 품질 향상 목표 수립 및 월별 컨설팅을 통한 문제점 개선방안' 등이 논의됐다.
워크숍을 주관한 블루원의 대표이사 윤재연 부회장은 "골프장의 가장 중요한 상품은 코스이며 실제 코스 체험이 고객만족 평가의 90%를 차지한다"며 "블루원이 선도하는 경영 노하우와 코스 매니지먼트 기술이 한국과 국제 스탠더드를 이끌 수 있다는 비전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