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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민선 7, 8기 동안 시민 피부로 체감하는 사업부터 미래 성장 동력 확보까지 '시민이 행복한 살기 좋은 영천' 건설에 힘써왔다. 5년 연속 고용율 1위 △13년 만에 분만 산부인과 유치 개원 △2021 합계 출산율 1322명으로 전국 시부 1위 △다함께 돌봄 센터국공립 어린이집 대폭 확충 △인구 30만 미만 시 중 교통문화지수 1위 △대구 경산 간 광역교통 무료 환승 △한국 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개원 △평생학습도시 지정 등으로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많은 성과를 거뒀다.
더불어 대구도시철도 1호선 영천경마공원 역 연장사업 국토 부 제4차 국가 철도망 구축 계획 반영 △유치 13년 만에 영천경마공원 건설공사 착공 △금호·대창 하이패스 IC 설치 △금호~하양 간국도 6차로 확장 △금호~대창 지방도 4차로 확장 △5개소 110만 평 규모의 산업단지 조성 등 영천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서도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수상으로 그동안 시민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해 온 시의 행정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을 뿐 아니라 그만큼 시민 삶의 질도 높아졌다는 것을 의미하기에 뜻 깊은 상이 아닐 수 없다"며 "'시민 행복'을 최우선에 두고 시민복리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은 생산성 지수 측정과 생산성 우수사례 두 개 부문으로 시상했다. 생산성 지수 측정 부문에서는 전국 226개 지방자치단체 중 152개 지자체가 참여해 15개 지자체가 선정되고 생산성 우수사례 부문에서는 136개 지자체에서 제출한 366건 중 12건이 선정됐다.




![[사진] 영천시 수상](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12m/12d/20221212010005969_1670847934_1.jpg?16708479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