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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진대회는 △친환경녹색경영시스템 △환경시설물 △친환경기술 및 공법 △온실가스·에너지 저감기술 및 공법 부문 등으로 나눠 진행됐다. 수상식은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더샵갤러리에서 열렸다.
DL건설은 △환경관리비 사용계획실적 자동화 시스템을 통한 ESG 환경경영체계 강화 △세륜장 초기 형성사항 개선을 통한 오염토 및 오염수 유출방지 △난간대 거치형 소형 스프링클러 사용 등의 작품을 제출했다. 이들은 각각 △환경부장관상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상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이에 앞서 DL건설은 지난 10월 전사 현장을 대상으로 '환경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었으며 전국 규모의 이번 대회에 나갈 작품을 뽑았다.
DL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현을 위한 지속적인 환경관리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