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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관광지 7곳, 한국관광 100선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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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균 기자

승인 : 2022. 12. 13.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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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가야테마파크·통영디피랑 등
경남 관광 자생적 발전 계기 마련
촉석루전경
임진왜란 3대첩 중 하나인 진주대첩을 이룬 진주성 촉성루 전경/제공=경남도
여좌천
진해의 벚꽃명소로 잘 알려진 여좌천/제공=경남도
경남의 관광지 7곳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2023~2024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관광지 100선을 2013년부터 2년에 한 번씩 선정, 발표해 왔으며, 이번이 6회차이다.

13일 도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경남의 관광지는 △김해 가야테마파크 △통영 디피랑 △고성 당항포 △여좌천(벚꽃) △거창 항노화힐링랜드 △황매산군립공원 △진주성 등 7곳이다.

강승제 경남도 관광진흥과장은 "앞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관광 환경 조성으로 관광지의 내실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관광지 100선을 2013년부터 2년에 한 번씩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허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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