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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김해시에 따르면 대창단조는 중장비와 자동차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로 1955년에 설립돼 2000년에 김해봉림농공단지로 확장 이전 후 2012년 2억불 수출의 탑 수상 등 김해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지난 16일 '2022 김해 경제인의 밤' 행사가 김해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 대연회장에서 열렸다.
시는 올해 들어 3조 912억원의 투자유치와 6503명 고용창출로 역대 한 해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골목상권 강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와 100년 먹거리 준비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지역발전에 공헌한 경제인들을 예우하고 사기를 진작하기 위한 날이니만큼 서로를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미래 신 산업 중심 도시 김해, 투자 매력 특별시 김해를 만들어 김해가 대한민국 경제 1번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