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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장 선거에서, 후보추천위원회에서 선정된김해준 전 교보증권 대표, 서명석 전 유안타증권 대표, 서유석 전 미래에셋자산운용 대표 등 3명이다.
임시총회에서는 3명의 소견발표 이후 정회원사 대표(또는 대리인)의 직접·비밀 투표가 진행된다.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상위 득표 2인을 대상으로 결선투표를 실시하게 된다.
선거는 영등포경찰서 관계자의 참관 하에 진행되고, 선거의 전체 과정은 별도의 장소에서 실시간 중계 시스템을 통해 언론사 등에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금투협 관계자는 "금융투자협회는 설립 이래 회원사의 직접투표로 협회장을 선출하는 선진적인 선출절차를 유지하고 있다"면서 "이번 제6대 금융투자협회장 선거도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