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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정시 특집] 서울과기대, 가·나군 899명 수능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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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숙 기자

승인 : 2022. 12. 21.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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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부터 내달 2일까지 정시모집 원서접수
서울과기대 신재협 입학처장_03
신재협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입학처장/제공=서울과기대
서울 유일의 국립 종합대학인 서울과학기술대학교가 오는 29일부터 2023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실시한다.

21일 서울과기대에 따르면, 2023학년도 정시모집에서는 '가'군 425명, '나'군 474명 총 899명(수시 미충원인원 제외)을 모집한다.

정시모집의 전형방법은 전년도와 동일하게 수능 100%로 선발하며 수능 성적 반영방법은 표준점수를 활용한다. 영어는 등급을 가상 표준점수로 변환하여 활용하고 한국사는 등급별 감산 점수를 반영한다. 전공계열별 반영영역은 공학계열 국어, 수학(미적분,기하), 영어, 탐구를 반영하며 인문계열과 디자인학과(산업디자인전공 비실기전형)은 국어, 수학(미적분,기하/확률과통계 택1), 영어, 탐구를 반영한다.

문예창작학과, 스포츠과학과, 조형대학(산업디자인전공 비실기전형 제외) 국어, 영어, 탐구를 반영한다. 자연계열 모집단위는 과학탐구를 반영하며, 인문·예체능계열 모집단위는 사회·과학·직업탐구 구분 없이 지원 가능하다.(2과목 반영)

주요 변경사항은 일부 학과의 모집단위 개편이다. 정보통신대학의 전자IT미디어공학과는 전자공학과와 (신설) 스마트ICT융합공학과로, 미래융합대학의 융합공학부는 융합기계공학과와 건설환경융합공학과로 융합사회학부는 헬스피트니스학과, 문화예술학과, 영어과, 벤처경영학과로 나누어 선발하게 된다. 또한 환경공학과의 환경공학전공과 환경정책전공은 2023학년도부터는 환경공학과로 통합하여 선발하게 된다.

서울과기대는 입학홈페이지에서 전년도 입시결과를 토대로 한 모의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수험생에게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온라인상담, 전화상담 등 일대일 맞춤형상담도 지원하고 있다.
박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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