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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정시 모집] 숭실대, 정원 내·외 수능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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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기자

승인 : 2022. 12. 21.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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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1152명·특별전형 147명 선발
특성화학과 4개 모집단위 정시 선발인원 확대
조상훈 숭실대학교 입학처장
조상훈 숭실대학교 입학처장/제공=숭실대학교
숭실대학교가 2023학년도 정시모집을 통해 전체 모집인원의 40% 수준인 1299명(정원외 포함)을 선발한다. 일반전형에서 1152명을 선발하며, 정원외 특별전형에서는 147명을 뽑는다.

21일 숭실대에 따르면 오는 30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정시원서를 접수한다. 숭실대는 정원내 일반전형에서는 가군 519명, 나군 89명, 다군 544명을 선발한다. 실기고사 전형을 제외한 모든 전형은 수능 100% 일괄선발 방식이다. 정원외 특별전형(농어촌학생, 특성화고교졸업자,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지원대상자)은 일반전형과 마찬가지로 수능 100%를 반영한다.

정시 일반전형에서 인문·경상계열은 국어(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 중 택1), 수학(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중 택1), 영어, 탐구(사회/과학 구분 없이 택2)를 반영한다.

자연계열1은 국어(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 중 택1), 수학(미적분, 기하 중 택1), 영어, 탐구(과학 8과목 중 택2)를 반영한다. 자연계열2는 국어(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 중 택1), 수학(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중 택1), 영어, 탐구(사회/과학 구분 없이 2과목)를 반영하고, 수학(미적분, 기하)을 응시하면 표준점수 5%를, 과탐을 응시하면 과목당 백분위 점수의 2.5%를 가산점으로 준다. 한국사 가산점은 전 계열에 똑같이 적용되며, 1등급 4점에서 9등급 0점까지 등급 간 0.5점씩 차이를 두어 등급별 점수를 부여한다.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도 △인문계열은 국어 35%, 수학 25%, 영어 20%, 탐구 20%를 반영하고, △경상계열은 국어 25%, 수학 35%, 영어 20%, 탐구 20%를 반영한다. △자연계열1은 국어 20%, 수학 35%, 영어 20%, 탐구 25%를 반영하며, △자연계열2 및 융합특성화자유전공학부는 국어 20%, 수학 35%, 영어 20%, 탐구 25%를 각각 적용한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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