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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21일 전언에 따르면 우선 전 엑소 멤버인 황쯔타오(黃子韜·29)를 가장 먼저 꼽을 수 있다. 최근 확진자가 돼 고생을 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대해서는 본인도 시인하고 있다.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금 누워서 개인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상당히 아프다. 과연 나을 수 있을 것인가 하는 회의적인 생각이 든다"면서 괴로운 심정을 피력한 것. 말하는 것으로 봐서는 아마도 상당한 증상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고 봐야 할 것 같다.
요즘 구설수에 많이 오르는 대만 금잔디 쉬시위안(徐熙媛·46)의 전 남편 왕샤오페이(汪小菲·41) 역시 거론해야 할 것 같다. 본인은 밝히고 있지 않으나 확진설에 시달리고 있다. 실제로 그가 진행하는 개인 방송에 나오는 모습을 보면 확진자가 되지 않았느냐는 우려를 불식시키기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기침을 하면서 괴로운 표정을 짓는 게 확진자처럼 보이게 만들고 있다는 것이다.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눈이 없다는 말은 확실히 틀린 말은 아닌 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