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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주(19일 기준) 서울 아파트값은 지난주(-0.65%) 대비 0.72% 하락했다. 부동산원이 관련 통계를 내기 시작한 2012년 5월 이래 최대로 떨어졌다.
서울 강북지역이 강남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폭이 컸다.
노원구(-1.34%)는 상계·공릉동 소형평형 위주로, 도봉구(-1.26%)는 방학·창동 대단지 위주로, 성북구(-1.03%)는 길음·정릉동 위주로, 강북구(-0.96%)는 미아·번동 대단지 위주로 가격이 떨어졌다.
경기(-0.96%)와 인천(-1.12%)도 지난주(-0.81%, -1.04%)보다 낙폭이 커졌다.
지방은 이번주 0.55% 내렸다. 5대 광역시 (-0.66%), 8개도(-0.43%), 세종(-1.52%) 모두 하락했다.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0.73% 하락해 지난주(-0.64%) 대비 내림폭이 확대됐다.
전국 주간 아파트 전세가격은 0.90% 떨어져 지난주(-0.83%)보다 낙폭이 커졌다.
서울(-1.13%), 경기(-1.22%), 인천(-1.36%) 아파트 전셋값 모두 6주연속 역대 최대로 빠졌다.
지방(-0.61%)도 5대 광역시(-0.77%), 8개도(-0.44%), 세종(-1.51%) 모두 전셋값이 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