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주시, 식품위생분야 3년 연속 6개 수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223010012058

글자크기

닫기

장경국 기자

승인 : 2022. 12. 23. 16:0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주시가 경북도 주관 '2022년 식품·공중위생 관리사업 성과대
경주시가 경북도 주관 '2022년 식품·공중위생 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식품·공중위생 관리사업 종합평가 대상'을 수상한 가운데 22일 포항 라한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경주시 식품안전과 공무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경주시
경북 경주시는 경북도가 주관한 '2022년 식품·공중위생 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주시는 최근 3년 간 정부 부처와 경북도 등으로부터 식품위생분야 6개상을 수상했다.

앞서 경주시는 △2020~2021년 경북도 주관 식품·공중위생 관리사업 종합평가 최우수 △2021년 농림식품 부 주관 안심식당운영 전국 1위 △2022년 식품의약품안전 처 주관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선정 등 3년 연속 수상쾌거를 이뤘다.

올해 평가는 경북도 주관 식품·공중위생 시책과 우수사례 등 13개 항목에 대한 평가로 진행됐다.

경주시는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사업 △ 음식점 위생등급제 △안심식당 운영실적 △식중독 발생 관리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 적용 △ 공중위생서비스 평가·점검 등 적극적인 추진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진병철 경주시 식품안전과장은 "시시각각 변하는 소비트렌드에 발맞춰 새로운 식품안전관리 정책을 세우고, 식품위생 수준향상과 안전한 외식환경 개선에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