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양 ‘평촌1번가 고객지원센터’ 개소... 상인연합회,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226010012921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2. 12. 26. 13:4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평촌일번가 고객지원센터 개소식 사진 1
'평촌1번가 고객지원센터'가 최근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제공=안양시
"평촌1번가연합회 상인들의 숙원사업이었던 '평촌1번가 고객지원센터' 개소로, 지역경제가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기도 공모사업인 전통시장 및 상점가 시설 현대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평촌1번가 고객지원센터'가 최근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평촌대로 223번길36에 위치한 센터는 안양시가 총 7억8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상인회 사무실과 주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회의실·수유실·탕비실 등으로 꾸며졌다.

조현과 평촌1번가연합회 회장은 "평촌1번가 상인들의 숙원사업이였던 고객지원센터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해 준 안양시와 관계공무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의 편의 제공 및 상권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와 상인회가 뜻을 모아 적극 추진한 결과 센터가 개소하게 됐다"며 "상인과 시민의 소통창구 역할을 비롯한 교류의 장으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