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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시에 따르면 국비는 시 직접사업 5874억원, 국가 또는 경남도 직접사업 2581억원이며 도비는 시 직접사업 1953억원, 경남도 직접사업 321억원으로 전체 확보액은 전년대비 10.7%(1033억원) 증가했다. 정부와 경남도의 건전재정 기조에도 불구하고 정부 재정 증가율(5.1%) 대비 2배가 넘는 증가율을 기록했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정부와 경남도의 긴축재정의 상황에서도 역대 최대 규모의 국·도비 확보는 민홍철, 김정호 두 분 국회의원, 그리고 지역 도의원분들과 시 모든 직원의 노력 덕분으로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국·도비 1조원 시대를 맞아 민선 8기 핵심 공약사업들과 지역의 현안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2023년은 올해보다 더 나은 해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