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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명절 농·축산물 직거래 장터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을 돕기 위한 취지로 시작되어 매년 설·추석마다 열리고 있으며 유통단계를 생략한 직거래 방식으로 생산자에게 유리하고 소비자들은 저렴한 가격에 좋은 품질의 농·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이번 농·축산물 직거래 장터는 사전주문 방식으로 진행되며 품목은 광주시 배 연구회(대표 심문기)에서 생산한 배(7.5㎏ 3만5000원), 표고버섯연합회(대표 김학종)에서 생산한 표고버섯(1㎏ 2만원, 2㎏ 3만2000원), 농업회사법인 백화㈜(대표 백순화)에서 생산한 송화버섯(800g, 3만원), 다한영농조합법인(대표 이만형)에서 생산한 계란(대 2만2000원, 소 1만2000원)으로 내달 2일부터 13일까지 광주시 농업정책과에서 사전주문을 받는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농산물 직거래를 활성화해 우리 농가에 도움이 되고 광주시 농·축산물의 우수한 품질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