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환이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푸드빌과 올리브영의 4분기 증기 계절성과, 올리브영 상향에 따라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기조로 10월 중순부터 반등하며 할인율 70.5%에서 축소 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자회사 실적은 제일제당이 견조한 가운데 팬데믹기간 부진했던 ENM, CGV, 푸드빌 개선을 지속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올리브영 기업가치 3조6000억원으로 상향해 NAV와 적정주가가 상향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전했다.
이어 "상향한 NAV는 7조7000억원, 적정 할인율은 50%로 이는 2019년 초 자회사들 주가 부진이 나타나기 직전 CJ주가에 적용되던 수치"라면서 "그룹 전반의 개선이 나타날 때 탄력적 할인 축소가 나타나므로 당시 회귀하는 것이 적정하다"고 강조했다.
김 연구원은 "올리브영은 매출 가정이 보수적이므로 사회할 가능성이 높다"면서 올해 분기별 온오프라인 매출증가율이 전년 대비 30% 내외이나, 점포당 오프라인 매출과 온라인매출이 12%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